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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캡 브랜드 ‘몽타주리스크(MONTAGE RISK)’, 2020 볼캡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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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캡 브랜드 ‘몽타주리스크(MONTAGE RISK)’, 2020 볼캡 시리즈 출시
  • 전민재 기자
  • 승인 2020.06.02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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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주리스크 착용 연예인 및 셀럽 자료 (뉴스피커)
몽타주리스크 착용 연예인 및 셀럽 자료 (뉴스피커)

현대적이고 모던한 디자인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융합해 젊은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인 볼캡 브랜드 몽타주리스크(MONTAGE RISK)에서 새로운 볼캡 시리즈를 선보였다.

심플한 볼캡에 은은한 색상의 원단과 자수를 이용한 방식으로 고급지면서 절제된 미가 몽타주리스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몽타주리스크 볼캡은 이미 여러 분야 연예인들이 착용해 연예인 모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 브랜드다. 특히 이 브랜드는 여러 국내외 편집샵에서 입점제안을 받는 만큼 해외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높은 품질을 입증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몽타주리스크 볼캡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몽타주리스크(MONTAGE RISK) 볼캡 대표라인 중 하나인 레터링 디자인은 매니아층으로부터 갖고 싶은 패션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아는 사람만 찾는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고 여러 패션 연예인들에게 볼캡 브랜드로 추천을 받고 있다.

또한 초도 물량 매진 등 매니아층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에 몽타주리스크는 그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2020 레터링 볼캡 라인과 버킷햇 라인의 새로운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몽타주리스크 볼캡과 버킷햇 시리즈는 10년 넘게 패션디자인 제작 및 판매, 패션브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패션회사인 (주)나인플로어컴퍼니 김지은 대표가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이번 몽타주리스크 디자인 총괄을 맡은 (주)나인플로어컴퍼니 김지은 대표는 여성복 패션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10년 넘게 높은 인기를 얻은 디자인 베테랑이다. 이에 벌써부터 여성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몽타주리스크 관계자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가 더해져 새로운 로고와 함께 포인트를 강화하였으며, 출시 전에 공개된 이미지 컷을 접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몽타주리스크는 2019년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론칭한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다.

몽타주리스크 볼캡을 착용하고 방송 출연 및 사진을 기재한 연예인은 양세형, 김종민, 전현무, 허은정, SF9 인성, CLC SORN(손) 등이 있으며, SNS스타 모델 바나나, 모델 최설화, CR5P(크롭)대표 전보람, 이종격투기 선수 케빈박,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양세형 스타일리스트 변진수, 유튜버 배꼽빌라 등이 있다.

방송으로는 MBC "선을넘는녀석들 리턴즈 경주편" 방송인 전현무 씨가 착용하고 나왔으며, 추후 1박2일 시즌4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개그맨 양세형 씨의 유튜브 채널 "양세브라더스"에서도 몽타주리스크 볼캡이 공개됐다.

몽타주리스크 볼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몽타주리스크 SNS 및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며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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